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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바닥 전망, 5100 지지선과 4800 투매 계산

코스피 바닥으로 불리는 5100과 4800은, 2026년 10월 19일 iM증권 보고서 안의 다른 선입니다.

두 수를 하나의 바닥으로 읽고 사이를 건너뛰기 쉽습니다.

지지구간과 투매를 가정한 수를 한 줄로 보면 차이를 놓칩니다.

읽어 둘 세 줄
핵심 지지구간은 5100~5340포인트입니다.
투매가 이어진다는 가정의 계산값은 4788포인트입니다.
종합보고 본문은 발표 전이고, 직접 개입은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5100과 4800은 다른 선입니다

김준영 iM증권 연구원은 19일 보고서에서 핵심 지지구간을 5100~5340포인트로 제시했습니다.

약 5100포인트는 12개월 선행 주가순자산비율 1배 수준입니다.

5338포인트는 올해 상승분의 78.6% 되돌림 수준입니다.

5263포인트는 7월 29일 장중 저점입니다.

세 숫자가 한 구간에 모여 있어서, 핵심 지지로 묶인 것입니다.

제목의 4800선과 본문의 4788포인트는 같은 숫자가 아닙니다.

4788은 과거 사례의 중간값을 지금 지수에 적용한 계산입니다.

15일 20일 이격도는 -16.9%까지 떨어졌고, 1999년 이후 하위 0.4%입니다.

이격도가 -15% 아래로 내려간 사례는 6차례입니다.

그 뒤 40거래일 추가 하락폭의 중간값은 13.8%입니다.

4900~5000선은 2025년 4월 이후 상승분의 61.8% 되돌림과 겹칩니다.

5100과 4788을 한 바닥으로 붙이기 쉽습니다.

 

 

출처는 조선비즈 2026년 10월 19일 기사.

당초 1차 지지선으로 봤던 5550~5600선은 이미 훼손됐다고 평가했습니다.

코스피는 15일 5554.22로 거래를 마친 뒤 반등했지만, 야간선물까지 보면 그 선을 다시 밑돌았습니다.

200일 이동평균선은 6411포인트이고, 지수는 그 아래입니다.

1차 반등 목표는 5704포인트, 그다음은 6000선입니다.

5704와 6000은 보고서가 본 반등 구간이지, 지금 움직이라는 말은 아닙니다.

하락장에서 추가 매수를 고민한다면 물타기 계산기로 평단과 손실을 함께 보는 법을 먼저 읽어 보세요.

19일 마감과 15일 회의

아시아경제는 19일 마감이 전 거래일보다 1.76% 오른 5768.01이라고 전했습니다.

15일에는 7% 넘게 내렸고, 19일 장 초반은 3% 넘게 내렸다가 올랐습니다.

7%와 1.76%와 3%는 같은 날의 숫자가 아닙니다.

 

 

출처는 아시아경제 2026년 10월 19일 기사.

금융위원회는 10월 15일 이억원 금융위원장 주재로 증시상황 긴급 점검회의를 열었습니다.

시각은 14시 30분이고 장소는 금융위원회 16층 대회의실입니다.

회의에서는 하락 속도와 수급이 과도하게 반응한 측면이 있다고 봤습니다.

허위 풍문 유포, 시세조종, 불법 공매도는 무관용으로 대응합니다.

필요한 경우 컨틴전시 플랜을 신속히 시행할 수 있게 준비한다고 했습니다.

새 프로그램의 금액은 발표 전입니다.

전화는 자본시장과 02-2100-2651, 02-2100-2652, 02-2100-2656입니다.

증시 정상화는 보고 전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취임 500일 기자단 자리에서 주식시장 정상화를 말했습니다.

조만간 종합보고를 받고 필요한 조치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종합보고의 항목과 날짜는 발표 전입니다.

대책 본문은 발표 전입니다.

정부가 금융시장, 증권시장에 직접 개입하기는 어렵고, 바람직하지도 않다고 말했습니다.

많이 오르면 조정이 불가피하다는 말도 함께 나왔습니다.

20년 이상 주식을 봐 왔다는 말은 경험담이지, 대책 목록이 아닙니다.

 

 

출처는 금융위원회 2026년 10월 15일 보도자료와 아시아경제 10월 19일 기사.

약 5100과 5338과 5263을 더한 합은 발표 전입니다.

5550~5600을 아직 살아있는 지지로 보면 이미 훼손됐다는 평가와 어긋납니다.

야간선물 가격 숫자는 발표 전이고, 그 선을 밑돌았다는 판단만 나와 있습니다.

컨틴전시 플랜은 필요한 경우 시행할 수 있게 준비하는 단계입니다.

15일 회의와 19일 종합보고는 다른 날의 이야기입니다.

5768.01은 그날 마감이고, 5100은 보고서의 지지 구간입니다.

4800선은 제목에 있고, 4788은 본문의 계산값입니다.

두 선을 한 바닥으로 부르면 보고서의 구분과 어긋납니다. 5100은 지지, 4788은 투매를 가정한 계산입니다.

10월 15일 이격도 -15%는 바닥 신호가 아니라, 투매 국면에 들어선 신호로 읽힙니다.

방향의 조건으로 보고서는 인공지능 기업의 매출과 수익성 확인을 앞에 둡니다.

금리만 내린다고 기술주 호재로 여기기 쉽습니다. 매출과 수익성이 먼저입니다.

코스피 바닥이라는 말의 5100과 4800은, 조선비즈가 전한 그 보고서의 두 선입니다.

코스피 바닥 보고서 원문

금융위원회 10월 15일 점검회의

증시 정상화 발언 기사

장 상황을 날짜별로 보려면 오늘의 증권시세 정리를, 증권 계좌의 돈을 옮기려면 삼성증권 예수금 출금 안내를 참고하세요.

이 글은 공식 페이지를 확인해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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